주택담보대출 상환 방법 중 하나인 원금균등상환 계산법은 매월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으면서,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추가로 납부하는 방식입니다. 이 글에서는 원리금 균등상환과 차이, 계산 방법, 이자를 줄이는 꿀팁까지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. 계산기를 이용하여 쉽게 계산할 수 있으니, 아래 내용을 살펴보세요.
원금균등상환이란?
주택담보대출은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제도입니다. 대출 이후 매달 원금과 이자를 상환해야 하는데, 대표적인 상환 방식으로는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이 있습니다.
- 원리금 균등상환: 매달 같은 금액(원금+이자)을 상환
- 원금균등상환: 매달 같은 금액의 원금을 상환하고,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해서 납부
👉 즉, 원금균등상환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 이자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식입니다.
원금균등상환 계산법
원금균등상환의 기본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월 상환금 = (대출원금 ÷ 상환개월수) + (남은 원금 × 월 이자율)
예시로,
- 대출금액: 1억 원
- 상환기간: 20년(240개월)
- 연이자율: 4% (월 0.333%)
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.
📌 첫 달 상환금 계산
- 원금 상환: 1억 ÷ 240개월 = 416,667원
- 이자: 1억 × 0.333% = 333,333원
- 총 상환액: 750,000원
📌 둘째 달 상환금 계산
- 원금 상환: 동일하게 416,667원
- 남은 원금: 99,583,333원
- 이자: 99,583,333 × 0.333% ≈ 331,944원
- 총 상환액: 약 748,611원
👉 이런 식으로 원금은 항상 일정하지만, 이자는 점점 줄어들어 매달 납부액이 조금씩 감소합니다.
원금균등상환 계산기 바로가기

FAQ Q1. 원금균등상환과 원리금균등상환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가요?
A. 초기 상환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상환이, 총 이자 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원금균등상환이 더 유리합니다. 즉,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원한다면 원리금균등, 장기적 이자 절감이 목표라면 원금균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.
Q2. 원금균등상환 계산은 어디서 쉽게 할 수 있나요?
A. 네이버, 다음 같은 포털에서 제공하는 대출이자 계산기를 이용하면 간단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. 대출 금액, 기간, 금리를 입력하고 상환 방식을 ‘원금균등상환’으로 선택하면 매달 상환해야 할 금액과 총 이자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


